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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에 주문한 아이폰 4 정품범퍼가 1주일만에 도착하였다.. 맘같아선 취소하고
대우일렉에서 주는 검은색 정품범퍼받아올까 했지만, 블루색 범퍼가 자꾸 눈에 아른 아른거려서 질렀다.



6개월간 수고한 sgp 네오하이브리드에 감사인사를 하며(사실은 2번 프레임이나 바꿔 끼었던터라 이제는 질릴도;;)

자세히 보면 독커넥터부분이 끊어질려고 하고 있다 쩝;;

6개월만에 새 케이스 입힌 내 아이폰.


비싸게 샀으니 아이폰 망가질때까지 쓰자~!

덧으로 몇년만에 최범균님의 Ajax책도 질렀다..ajax 잼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해야지..
정리가 잘되어있는거같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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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intzbe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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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투표를 마치고 본 유령작가..정말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

너무 기대를 하고 본거였을까..폴란스키감독 영화치고 반전도 형편없고..

아침에 조조로 보려다가 기침이 너무 심해서 취소하고 결국 12시 타임을 봤는데.

공휴일이라 9000원 받던데 그 9000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. 이 근래에 본 영화는

로빈후드가 제일 잼있던거같네. 시간이 많이 아깝다는 생각..그냥 창포원이나 갈걸그랬네

스토리도 좀 어이없게 빈약하고 두사람 모두 어이없게 죽은거같다.

피어스 브로스넌이 특히 어이없게 죽은듯 함..

10점 만점에 2점 정도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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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intzberg